어니스트 리포트

만기상환의 정석,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.

<서울 LH 공공택지지구 역세권 오피스텔 신축> 상품, 투자금이 돌아오기까지의 과정을 담았습니다.

2020.06.26

지난해 6월,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으며 마감되었던 <서울 LH 공공택지지구 역세권 오피스텔 신축>(이하 ‘서울 LH상품’) 상품의 30억 원 모집금이 오늘(20.06.26), 만기상환되어 투자자 분들의 품으로 돌아갑니다.

본 투자상품은 대형 증권사에 대출권 양수도를 승인받아 상환되었는데요. 이는 어니스트펀드가 취급한 상품이, 대형 증권사의 엄격한 심의기준을 통과할 만큼 우량한 채권이었다는 것을 입증하는 일이기도 합니다.

 

그렇다면 <서울 LH상품>은 어떤 과정을 거쳐 심의를 통과하고 정상 상환될 수 있었을까요? 부동산 PF 심사 기준과 상환 과정이 궁금하셨을 고객분들을 위해,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.

 

매력적인 상품의 조건, 수익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라

부동산 PF 상품은 지금 당장의 모습보다 향후 1-5년의 사업성과 미래가치를 면밀하게 판단하고,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응할 수 있는 투자자 보호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. 해당 상품은 세 가지 측면에서 뚜렷한 이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.

– 믿을만한 대형 시공사의 책임준공확약 (리스크 보강)
– 우선수익권 확보로 꼼꼼하게 챙긴 투자자 안전장치 (안정성)
– 교통 호재, 정부 주도 개발지구 선정 등 프로젝트 지역의 미래가치 (사업성)

시공 전과정을 주도한 대형 시공사의 안정적인 관리 속에서 문제없이 공사가 진행되어 부동산 PF에서 제일 중요한 판단 기준인 준공 리스크 부분에서 유관자들에게 큰 신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.

또한 상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분양이 반드시 필요한데요. 입지와 매력성을 보장하듯, 분양 11개월만에 분양률 70% 달성이라는 쾌거를 달성하며 사업성과 미래가치도 함께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.

 

상품 선정부터 상환까지 꼼꼼하게

어니스트펀드는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상환하기 위해 사업성 검토, 상품 선정 단계뿐 아니라 상환이 결정되기 직전까지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현장실사, 사업 관계자와의 의견 조율을 주기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.

<서울 LH 상품>에서도 어니스트펀드의 중간 관리와 조율이 큰 역할을 했는데요. 투자자분들의 자산이 안정적으로 상환이 되는 순간까지 대출자 및 유관자들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오며 채권 관리에 힘쓴 덕분에 팀 내에서도 ‘부동산 PF 상환의 모범이자 정석’이라는 평을 받으며 잘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.

어니스트펀드는 부동산 PF 상품 발굴부터 모든 관리 단계를 더욱 면밀히 살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. 향후에도 안정성과 사업성이 보장되는 부동산 PF 상품들을 발굴하여 고객들의 기대에 정직하게 부응하겠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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